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7월 22일(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7월 22일(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미국 애틀랜타)=김재호 특파원
[미국 애틀랜타=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상이, 남편 사별 3개월 만에 단독 인터뷰②
▶ 유리, SM엔터테인먼트 떠난다…소녀시대는 계속
▶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길 간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전소미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수영복 자태
▶ 김라경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투수로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