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의 위엄을 뽐내며 독주를 이어간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7일부터 8월 02일까지 집계된 108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전부터 ‘최고의 루키’로 주목을 한몸에 받았던 아홉은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108회차 투표에서도 왕좌를 차지하면서 ‘괴물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름을 올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TAIPEI(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타이베이,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현재 아홉은 투어와 컴백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아홉은 서울에서 ‘THE FIRST SPARK’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달 8일에는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