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가 저력을 드러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집계된 10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던 유니스를 밀어내고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리센느에게 돌아갔으며 유니스는 3위에 머물렀다.
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의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 발매 후 약 1년 만에 컴백한 유스피어는 긴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눈에 띄는 성과와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면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