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60초 만에 전석 매진

가수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10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진행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티켓 예매는 오픈 직후 준비된 좌석이 모두 판매되며 마감됐다. 김용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전석 매진! 저도 티켓팅했는데 실패했어요”라고 전하며 직접 예매에 도전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 예매는 당초 지난 6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변경됐다. 예매 일정이 한 차례 조정된 이후에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소진되면서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수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김용빈은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김용빈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우승한 이후 처음으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김용빈이 선보여 온 곡들을 비롯해 단독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약 120분 동안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가로 예정돼 있다.

콘서트 ‘세레나데’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노래를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 소개에는 “세레나데.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노래. 오랜 시간 노래로 마음을 전해온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가장 소중한 팬 여러분께 감사와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사합니다. 깊은 감동의 노래와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진심. 김용빈이 들려주는 단 하나의 세레나데, 그 벅찬 울림의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티켓 매진 이후 김용빈은 팬들에게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 준비에도 돌입했다.

한편 김용빈의 2026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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