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고소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주말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서는 영화를 보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차려입은 그는 기품 있는 자태로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고소영은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어요. 다음영화 추천. 이제 어떤 영화봐야할까요?”라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