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안, 흰엔터와 동행 ing…재계약 체결[공식]

배우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흰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배우 원지안과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장르와 배역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색채를 보여주고 있는 원지안과 계속해서 함께 나아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원지안이 아낌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D.P.’으로 데뷔했다. 2022년 드라마 ‘소년비행’으로 첫 주인공을 맡은 이후 KBS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가슴이 뛴다’를 통해 지상파 첫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원지안은 2024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2’에서 세미 역으로 출연해 남다른 캐릭터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탄탄한 연기를 보였다. 오는 9월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원지안이 재계약을 체결한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소민, 유선호, 정이주가 소속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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