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열애설’ 윤채경 “제일 믿은 사람에 뒤통수 맞고 배신 당해” 의미심장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의미심장한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윤채경은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고 배신당해서 아직도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인정해야죠 뭐...”라고 답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의미심장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채경 SNS

이어 “입에서 나오는 말 하나하나 다 거짓말이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하는 그 인성에 놀라울 뿐이지만, 언젠간 본인한테 다 돌아가겠죠”라며 “더 행복해지자 우리는”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은 윤채경을 위로했고, 윤채경은 “이제라도 알게 돼서 럭키비키야”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이용대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채경의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채경의 이용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ID 혜린, 월 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이진호 상습도박 및 음주 운전 징역 2년 구형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꿈 같은 소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