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Kep1er)가 ‘K탑스타’에서 황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케플러는 현재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적수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110회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아이유가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 활동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으로 현지 팬들과도 만나고 있는 케플러는 지난 5월 23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경기에서 멤버 히카루가 시구를 맡아 화제가 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케플러가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