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12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증명하며 12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이 2위였으며 3위는 비투비다.
버츄얼 그룹인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에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이들이 데뷔 이후 최초로 시도하는 월드투어의 서막을 여는 공연이다.
플레이브는 인천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 등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추가로 진행될 개최 지역도 향후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