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의 인기 질주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전부터 ‘최고의 루키’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아홉은 꾸준하게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에도 아홉은 1위에 오르며 그 저력을 자랑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투어와 컴백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아홉은 서울에서 ‘THE FIRST SPARK’의 포문을 열었다.
글로벌 행보도 계속된다. 지난 13일에 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간사이 컬렉션 2026 A/W’(KANSAI COLLECTION 2026 A/W, 이하 ‘간사이 컬렉션’)에 참석한 아홉은 빈틈없는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현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홉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활동 반경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데뷔 직후부터 이들은 다양한 현지 활동으로 눈도장을 찍어왔고, 최근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한 아시아 투어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간사이 컬렉션’ 무대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일본 내 탄탄한 존재감과 거침없는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