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가 2주 연속 ‘최고의 루키’로 선정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최고의 루키’에 올랐던 유스피어는 1위 자리를 수성, 2주 연속 ‘최고의 루키’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하데스며 3위는 유니스다.
유스피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첫 프로모션인 만큼 팬 사인회와 미니 라이브, 하이터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랜덤 댄스와 토크, 밋 앤 그릿 등 다채로운 구성과 이벤트는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9일 진행된 타워레코드 방문 이벤트에는 유스피어를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유스피어의 이번 첫 일본 방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유스피어는 소녀들의 풋풋한 감정을 담아낸 타이틀 곡 ‘WICKED GAME’ 활동을 통해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많은 케이팝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초동 커리어 하이와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었다.
일본 프로모션을 성료한 유스피어는 오는 8월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aipei’를 개최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