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여유로운 휴양지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서로 다른 순간을 꺼내 보였다.
박하선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에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수영복 차림으로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밀짚모자와 선글라스, 진주 목걸이까지 더한 그는 사진으로만 끝내지 않고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몸과 손을 움직이며 춤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에 블랙 롱스커트를 더한 채 소파에 기대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7년생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태어난 딸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