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한 빠니보틀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덱스는 8월 31일 빠니보틀의 유튜브 채널에 “형수님 초면이지만 올때 메로나 부탁드립니다. 빠니형님, 형수님 두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빠니보틀은 덱스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화답했다.
앞서 빠니보틀은 ‘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모습을 드러낸 빠니보틀은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신혼여행을 왔다. 제가 아직 제대로 된 크루즈 여행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한 크루즈 회사의 초대를 받아 여행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신혼여행을 혼자 왔느냐, 그건 아니고 같이 왔다”며 수줍게 함께 여행을 온 여자친구를 부르며 최초 공개했다. 빠니보틀은 카메라 앞에 나란히 앉은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그는 “결혼은 아직 안 했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며 닉네임이 ‘메로나’인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 점을 보던 중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