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우석의 컴백은 지난 2024년 1월 MLB(미 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진출한 지 2년 8개월 만이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