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주째 ‘전현무계획4’ 녹화 불참…튀르키예 가는 길에 1500만원 ‘플렉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녹화에 2주째 불참한 가운데 일본에서 약 1500만원짜리 항공편을 타고 튀르키예로 향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곽튜브는 2주 연속 자리를 비웠다. 전현무 역시 곽튜브의 빈자리를 두고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고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 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곽튜브가 일본에서 약 1500만원짜리 항공편을 타고 튀르키예로 향한 여행기를 공개했다.사진=곽튜브 유튜브 채널

일본 도쿄에서 모습을 드러낸 곽튜브는 “오랜만에 긴 여정을 가는데 튀르키예에 갑니다”라고 밝혔다.

곽튜브는 일본에서 아부다비까지 에티하드항공의 최고급 좌석 ‘더 레지던스’를 이용했다. 약 9시간 비행에 지불한 금액은 1500여만원이었다. 그는 “진짜 역대 최고의 플렉스 한번 간다”며 “물론 제 돈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아부다비를 거쳐 이스탄불에 도착한 곽튜브는 현지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지내며 튀르키예에서 5박6일 정도 여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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