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의 완성은 기세”…아이들 소연, ‘11자 복근’ 선명한 로우라이즈 패션

아이들 소연이 뉴욕으로 향하는 발걸음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연은 해외 일정 참석차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완벽하게 다듬어진 ‘11자 복근’을 과감히 드러낸 파격적인 ‘로우라이즈’ 패션으로 등장해 공항 출국장을 순식간에 자신만의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아이들 소연이 뉴욕으로 향하는 발걸음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소연은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발매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안84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를 비롯해 앨범 전곡을 음원 차트에 진입시키며 뮤지션으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직후인 만큼, 이번 출국길은 더욱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크롭탑과 골반 라인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낸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은 보기만 해도 탄성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체형과 선명한 복근은 철저한 자기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화하기 힘든 고난도 패션이었다.

여기에 시크한 선글라스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더해지며 글로벌 무대로 향하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같은 소연의 파격적인 공항 패션 사진이 실시간으로 퍼져나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대중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누리꾼들은 “신곡 대박 나더니 공항 패션까지 아주 핫하네”, “공항을 진짜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네”, “복근 관리 비법이 뭔지 진짜 부럽다”, “소연이니까 소화 가능한 독보적인 힙한 스타일”, “뉴욕 공항도 뒤집어놓을 기세”라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매번 평범함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개성을 드러내는 그녀의 행보에 대중은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화보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과 당당한 발걸음은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뜨겁게 물들이고 있는 아이들 소연이 과연 뉴욕 현지에서는 또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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