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신드롬 2년만…변우석, 한남동 한남더힐 130억 전액 현금 매입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의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한 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한 뒤,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매입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

한남더힐은 국내 대표 고급주택 단지로 꼽히는 곳으로, 32개동 600가구 규모의 고급 아파트다. 특히 대기업 경영진을 비롯해 스타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의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남더힐에는 방탄소년단 진과 RM, 배우 김희애, 소지섭, 추자현, 이요원, 한효주, 옥주현, 가수 이승철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자로 활동을 넓혔다. 이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또한 5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를 통해서는 친근하면서도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을 자랑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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