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가 상견례를 마쳤다.
30기 옥순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견례 무사 완료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이 상견례를 마친 후 찍은 네컷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프레임의 네컷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부터 손하트, 밀착 포즈까지 꿀 떨어지는 달콤한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 뒤편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단정한 상견례 착장과 훈훈한 비주얼 역시 핑크빛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현커(현실 커플)가 됐다.
옥순은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을 통해 영수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약속을 잡고 준비에 들어간 근황을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날짜와 관련해 “내년 1분기로 잡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