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열 감독 ‘부활남 기대하세요’ [MK포토]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1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백종열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생일 맞아 3억 원 기부
필로폰 적발 돈스파이크, 감옥 나와 식당 준비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에스파 지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노출
김도영, 코뼈 수술 여파 없이 아시안게임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