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카드다.
우리카드는 17일 멤버십 시작 2시간여 만에 완판을 달성했다.
우리카드의 멤버십은 ▲프리미엄, ▲SUPER, ▲베이직 플러스, ▲베이직, ▲AWAY 선예매권 등 5가지로 분류된다. 원전 선예매권을 제외하면 홈팬 대상 멤버십 4종을 17일 오후 12시에 판매를 진행해 2시 40분 경으로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당초 17일 오후 12시 시작해 23일 오후 5시까지 멤버십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었으나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당일 판매를 마쳤다.
우리카드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십 매진 소식을 전했고, 일부 팬들은 아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오픈 이후 빠른 시간 내에 멤버십 4종이 모두 완판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항상 우리카드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장충이(우리카드 배구단 팬 애칭)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26-27시즌 박철우 감독 체제에서 우승을 목표로 나아갈 계획이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