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경기 중 아쉬워하고 있다.
상암=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사망…향년 16세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재대결 이겨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