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이 핫걸의 매력을 뽐냈다.
허윤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ments before i became a mermai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야간 수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 플래시 터뜨린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찰랑이는 금발 헤어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허윤진 특유의 핫하고 쿨한 아우라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윤진이 과감한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핫걸’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조명 아래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는 머리 위에 툭 올린 선글라스와 입술을 살짝 내민 키치하고 매력적인 표정이 어우러져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는 “핫하시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K-팝 걸그룹 최초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2026 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참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