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배우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탑 관계자는 2일 열애설에 대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탑과 나나는 지난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으다. 나나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더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탑과 처음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 4월에는 나나가 탑의 신곡 프로모션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했다.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6월부터 교제 중이며, 주로 나나의 자택이 있는 경기 구리시 아치울마을에서 데이트를 즐겼긴 것으로 전해졌다.
구리시 아치울마을은 나나의 자택이 있는 곳이며,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에도 연이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