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글래머 여신’ 그 자체…파격 레드 드레스로 완성한 화보

배우 김희정이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했다.

김희정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 little red in Lisb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정이 포르투갈 리스본 전망대에서 레드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난간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희정 SNS
사진=김희정 SNS
사진=김희정 SNS

특히 그는 매끈한 어깨라인과 슬림한 각선미로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화보 같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희정은 트램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한 채 완벽한 명품 비율과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김희정은 SBS 드라마 ‘꼭지’에서 송명태(원빈 분)의 조카 꼭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 연극 ‘술 취한 사람들’로 무대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