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플러싱에 있는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FC와 로스앤젤레스FC의 경기.
LAFC의 레오 월타가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 팀이 한 골씩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끝났다.
LAFC가 전반 추가시간 1분 레오 월타가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앞서갔지만, 후반 14분 뉴욕 시티FC의 안드레스 페레아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선발 출전한 LAFC의 손흥민은 90분 풀타임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없이 물러났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