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민-클리말라 선봉·조영욱 벤치 대기’ 서울, 김천전 최정예 선발 [MK현장]

FC 서울이 최정예로 김천상무를 상대한다.

서울은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32라운드 김천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4-4-2 포메이션이다. 문선민과 클리말라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손정범, 바베츠가 중원을 구성하고, 안데르손, 정승원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야잔, 로스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김진수, 최준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킨다.

문선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31경기에서 20승 5무 6패(승점 65점)를 기록 중이다. K리그1 단독 선두로 32라운드를 마친 2위 울산 HD에 승점 15점을 앞서 있다.

서울은 김천전을 마치면 파이널 라운드(A) 포함 6경기를 남겨두게 된다.

[상암=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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