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캡사이신’ 매운맛 화력 폭발…K탑스타 4주 연속 ‘1위’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4주 연속 1위를 놓치지 않았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등극했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왕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119회차 투표에서도 팬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리고 1위를 바짝 뒤쫓았다. 3위는 홍자가 안착하고 존재감을 빛냈다.

사진=K탑스타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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