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빨·현지화 덕분” 이다해, 성형설 둘러싼 억측 정면돌파

배우 이다해가 최근 외모 변화를 둘러싼 억측과 성형설을 시원하게 일축했다.

만삭의 몸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현지 스태프의 손길과 사진 보정이 빚어낸 해프닝이라며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다해 라이브 커머스 출연 당시의 사진을 두고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지적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배우 이다해가 최근 외모 변화를 둘러싼 억측과 성형설을 시원하게 일축했다. 사진=이다해 SNS

일각에서는 중국 활동의 영향으로 현지화된 스타일 탓에 성형설까지 제기되며 뜨거운 도마 위에 올랐다.

구설수가 이어지자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직접 상황을 설명하며 정면 돌파를 택했다.

상하이 현지 스태프들과 작업하는 과정에서 현지식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세밀한 보정 작업이 더해지면서 낯선 비주얼이 탄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에는 늘 고집하던 스타일을 벗어나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만, 이제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하나의 재미로 즐긴다는 여유를 드러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음에도 국경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그녀는 스타일의 국적을 따지기보다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채로운 매력 자체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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