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열애설’ 윤채경, 더 성숙해진 미모 근황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윤채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채경이 레이스 뷔스티에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윤채경 SNS

특히 윤채경은 초근접 셀카 속에서도 무결점 피부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이용대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윤채경의 이용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그는 숏폼드라마 ‘사랑의 유턴’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유턴’은 신분을 숨긴 재계 서열 1위 상속녀 백설희와, 과거 자신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버림받았다고 오해하는 육효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극중 윤채경은 백설희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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