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날씨 요정’ 됐다…일일 기상캐스터 변신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김채연이 날씨 요정이 됐다.

김채연은 4일 오전 7시 30분 생방송한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해 일일 기상캐스터를 맡아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력을 빛냈다.

김채연은 꼼꼼하게 전국의 날씨를 전하는 것은 물론 24명의 ‘S’로 구성된 트리플에스와 최근 발매한 완전체 싱글 ‘Andless’까지 소개하면서 ‘날씨 요정’이자, ‘홍보 요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진=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는 최근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LOVE&POP’ pt.2 ‘Andless’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았다. ‘Andless’는 pt.1 ‘LOVE’와 pt.3 ‘POP’을 잇는 ‘&’의 의미를 지닌 곡으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순간과 무한한 가능성을 노래한다.

특히 신곡에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의 ‘Takedown’ 주인공 Lindgren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이름을 올려 발표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moon의 ‘Dream Dress’를 시작으로 sun의 ‘DNA’, neptune의 ‘Welcome to Heaven’, 그리고 zenith의 ‘See You’까지 ‘ASSEMBLE26 LOVE&POP pt.3’를 구성하는 일본 싱글을 완성하며 곧 베일을 벗을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대케 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0월 31일 일본에서 총 2회 차로 구성된 월드투어 ‘ANDLESS in Tokyo’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ANDLESS in North America’ 투어에 돌입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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