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발레리나인가…우아한 라인 드러낸 ‘반전美’

배우 채수빈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수빈이 발레 연습실에서 발레 연습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 레오타드 룩을 소화한 채수빈은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채수빈 SNS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실제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그는 민낯에도 빛나는 청초한 미모와 직각 어깨, 쇄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수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최근 만났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그중 채수빈은 전기 능력을 가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으로 분해 로맨스의 설렘부터 코미디의 유쾌함까지 선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 주기 논란 사과
▶ 티아라 소연 임신…남편은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
▶ 블랙핑크 리사, 침대 위에서 과감한 섹시 노출
▶ 아이브 안유진, 밀착 시스루로 우월한 뒤태 자랑
▶ KT, 삼성 꺾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기선 제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