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비키니 입고 뽐낸 ‘황금 바디라인’…당당 핫걸 자태

에스파 닝닝이 핫걸 자태를 뽐냈다.

에스파 닝닝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닝닝이 루프탑 수영장에서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양팔을 들어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스파 닝닝 SNS
사진=에스파 닝닝 SNS

특히 당당한 자태로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닝닝은 군살 없는 개미허리와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다른 섹시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닝닝이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청순한 감성을 자랑했다. 화이트 부클 슬리브리스 톱을 입은 그는 눈을 감은 채 몽환적인 표정으로 옆태 라인을 뽐냈다.

한편 에스파는 11월 28~29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6 aespa FAN MEETING “MY 보고 싶다 ae가”’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데뷔 3주년 기념일에 개최한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어느덧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에스파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MY(공식 팬클럽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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