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섹시디바` 바다, `깊게 파인 가슴골`

KBS N 서바이벌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바다가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한국, 중국, 태국의 연예인 지망생들이 참가, 총상금 10억원을 걸고 펼치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개인미션, 단체미션 등을 거쳐 살아남은 20명이 19일 첫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이현지 기자/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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