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라운드걸의 볼륨 대결이 화제다. 대한민국 최초 해외 라운드걸에 진출한 로드FC의 라운드걸 김하율, 박시은에 이어 지난 10일 UFC 마카오 대회에서 옥타곤 걸로 참여한 강예빈 또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들의 공통점은 빼어난 미모와 섹시미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김하율, 이아린(왼족부터) 사진= 옥영화 기자
특히 로드 걸로 활약하는 로드FC의 라운드 걸 4명은 ONE FC 대회를 치를 때마다 참여를 희망하는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면, 현지에서 이들의 미모는 많은 남성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김하율, 박시현, 이아린, 주다하, 4인 4색의 그녀들의 독특한 몸매 대결은 오는 2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지는 ROAD FC 010. In BUSAN 대회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