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톰 히들스턴과 열애설…"사랑에 빠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헐리웃 배우 톰 히들스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6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한 해변에서 스위프트와 히들스턴이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포착해 이를 공개했다.

지난 5월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이 목격될 때만 하더라도 스위프트에겐 애인이 있었다.

헌데 스위프트가 DJ 겸 프로듀서인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뒤 히들스턴과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발견되며 열애는 기정사실처럼 여겨지고 있다.



스위프트 측 관계자도 "히들스턴이 스위프트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만나는 중"이라고 인정했다.

히들스턴은 영화 '토르'에서 토르의 동생 로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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