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1월 결혼한 정우, 김유미 부부가 부모가 된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유미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김유미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멘트 측은 "임신 3개월 차다. 김유미가 이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은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에서 만나 3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5개월 만에 경사를 맞았다. 오는 12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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