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언니쓰’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7.6%(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프로그램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언니쓰로 탄생한 멤버들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언니쓰는 음원 ‘셧 업(Shut up)’을 발표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음악방송 ‘뮤직뱅크’까지 진출했다.
1일 뮤직뱅크에 출연한 언니쓰의 데뷔 무대 영상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언니쓰의 무대 영상은 당일 조회수 100만을 가볍게 돌파했다. ‘뮤직뱅크’ 채널 최초 조회수 100만 돌파 기록이었다. 열풍은 그치지 않고 있다. 2일 오전에는 조회수 240만을 돌파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