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혜수 파워가 통했다.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김혜수 분)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의 코믹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굿바이 싱글’은 지난 6월 30일 10만2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또, 실 관람객 평가를 반영하는 CGV 골든 에그 지수에서 95%의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해 폭발적인 입소문 역시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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