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기상청이 5일 오전10시10분 속보를 통하여 기상특보를 갱신했다.
현재 서울·경기도와 강원 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오전 10시 기준 일 강수량 현황을 보면 신곡(의정부)이 187.0mm로 가장 많다. 화현(포천) 186.5-가평 182.0-도봉(서울) 125.0-성북(서울) 99.0mm가 뒤를 잇는다.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 축대붕괴, 도로나 농경지 침수,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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