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치펜데일 쇼’…女心 녹일 포인트 세 가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림픽 홀에서 진행되는 19금 여성전용쇼 ‘치펜데일 쇼’(이하 ’치펜데일 쇼’)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과감한 드레스 코드로 축제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현실세계를 잊을 만큼 짜릿한 퍼포먼스는 여자라서 행복하다고 여겨질 만큼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게 한다.

이미 전 세계 여심을 강타하며 라스베이거스의 명물로 떠오른 ‘치펜데일 쇼’는 그 어떤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찔한 수위를 자랑한다. 무대 위 근육질의 ‘꽃남’들은 거침없이 셔츠를 찢고 바지를 벗어던지며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다. ‘19금’ 그 이상의 파격적인 무대로 신선한 문화충격까지 안길 것으로 기대가 모으고 있다.

사진=와이트리컴퍼니 제공
‘치펜데일 쇼’는 여성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직접 ‘꽃남’들의 몸을 만져보고 느끼고 또 즐길 수 있는 찬스가 곳곳에 숨어있다. 축제를 즐기러 온 누구나 계를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포진되어있는 만큼 어떤 서프라이즈가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한편, 19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즐겨야 할 이유와 권리가 있는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클립서비스, 하나티켓, 옥션, 예스24,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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