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병헌이 아시아 영화 발전에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아시안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병헌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병헌은 “뉴욕에서 관객들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AFA 남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등에 이어 또 한 번의 영광은 안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