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35)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출석, 11시간 동안 밤새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이진욱은 17일 오후 7시께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성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이진욱과 이진욱을 고소한 A씨는 사건 당일 처음 만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욱은 “A씨와 성관계한 사실은 인정하나 합의하에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측이 요청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이진욱도 동의한만큼 조만간 추가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이진욱은 지난 12일 A씨의 집으로 찾아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진욱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지난 16일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