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천이슬(27·초록뱀E&M)이 건강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과 고혹적인 미모를 두루 느낄 수 있는 화보를 선보였다.
천이슬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여성 월간지 SURE 화보를 공개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절묘하게 어울리는 운동 콘셉트로 임했다고 알려졌다.
실제 체조선수와도 견줄만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어느덧 20대 후반에 접어든 완숙한 미색을 담은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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