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환경부가 2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하여 고등어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주범이라고 발표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지난 5월23일 제공한 보도자료는 가정주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요리 중에 발생하는 오염물질 정보와 대처요령을 알려드리기 위한 취지였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보도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와전되어 지난 6월6일 정부 합동으로 설명자료를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왜곡된 보도가 불식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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