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행열차’ 김수희, 24일 NC-KIA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남행열차’를 부른 가수 김수희가 24일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김수희의 시구는 이번이 2번째. 지난 2008년 6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시구는 KIA ‘더 뉴 응원단’의 김맑음 치어리더와 인연으로 성사됐다.

김맑음 치어리더는 지난달 한 에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김수희에게 시구를 부탁했다. 김수희도 흔쾌히 수락했다.



김수희는 시구에 앞서 ‘남행열차’를 부를 예정이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