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터넷 종합쇼핑몰 ‘인터파크’의 개인정보가 대거 해킹됐다.
인터파크 측은 26일 “해킹에 고객 정보가 침해된 것을 지난 11일 인지하여 다음 날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신고했다”면서 “이름·아이디·이메일·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됐다. 개인별로 항목에 차이는 있다”고 공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