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박해일(39·HM엔터테인먼트)이 포털사이트 개인 프로필 사진의 진실을 털어놓았다.
박해일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26일 방송분에서 “주민등록증 갱신용 사진 때문에 동네사진관을 찾았다. 결과물이 마음에 무척 들어 포털사이트 프로필도 내가 직접 수정했다”면서 “배경 때문에 증명사진이라는 티가 나서 그런지 ‘무성의하다’는 비판도 받는다. 그런데 내가 사진을 편집할 능력은 없는지라…”라고 말하여 좌중을 웃겼다.
박해일은 영화 ‘덕혜옹주’에서 주연 김장한 역을 맡았다. 오는 8월3일 개봉예정.
박해일이 영화 ‘덕혜옹주’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MBN스타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