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의 그녀 이선빈, 꽃 앞의 존재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이선빈(22·웰메이드 예당)이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아름다운 꽃에도 묻히지 않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선빈은 2014년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했다. 2016년 들어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조연 이마리에 이어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의 조연 조미주로 잇달아 나오면서 명성을 얻고 있다.

‘38 사기동대’에는 공개연애 중인 가수 겸 탤런트 서인국(29·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과 동반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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