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진세연 서하준 취중 재회…핑크빛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옥중화’ 진세연-서하준의 취중 재회가 포착됐다. 핑크빛 전개가 예상된다.

30일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26회 방송을 앞두고 옥녀(진세연 분)가 명종(서하준 분)과 주막에서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현장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옥녀가 명종과 재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얼굴에서 웃음이 끊지 않는 것이 눈길을 끈다.

‘옥중화’ 제작진은 “26회 방송에서는 옥녀와 명종의 관계가 한층 돈독해지며 로맨스에 지각변동을 야기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옥녀에게 명종이 든든한 뒷배가 되며 ‘옥중화’ 속 대립구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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