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과 김유정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은 4일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보검은 왕세장 ‘이영’, 김유정은 위장 내시 홍라온 역을 맡는다. 드라마 관계자는 “여름과 딱 어울리는 싱그럽고 청량한 청춘 로맨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다.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오는 2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제공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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